
런 새끼들 천지임
블럭마다 한 팀씩 있다고 보면 됨


저런 새끼들 마주쳐야됨

피부색은 이해하는데 옷 색깔로 시비털리면 얼탱이 터짐
주머니에서 돈 꺼내주려면 천천히 움직이는게 좋음

고속도로에서 이런 형들이 잡을텐데


엉뚱한 데 들어가면 거기 손님들 전부 이렇게 생겼는데
들어가자마자 전부 나 쳐다봄
눈 마주치지 마라 예의 아니다



10달러만 주면 심심하지 않게 해주겠다고 친절 베품
선택지는 없음
왜냐

내 마누라가 잘해줬으니까 팁으로 100달러 내놔 새끼야
아무 것도 안 받았어
어차피 둘 중 하나임
줄건 줘


도시에서 손님 왔다고 잔칫상 차려줌
생전 처음 먹어보는 신기한 맛 나는 고기도 대접해줌
근데 얻어 먹고 고맙다고 스몰토크 섞지 말고 눈치 봐서 해 지기 전에 째야됨
친한 척 하면 거기 계속 있어야 되거든
계속 영원히

렇게 생긴 촌장 아저씨가 여는 예배에 참여해야 됨
원래 알던 성경이랑 뭔가 다르고 존내 지루함

특히 저 중 누가 마을 특산품 와인이라고 한 사발 따라줘도 마시지 마라

미국 가면 진짜 좆된다 가지마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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